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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동거인

두두&오징

갑작스럽게 자취방을 새로 구해야 했던 해원은 형의 친구 민재가 방을 내어준다는 이야기에 함께 동거하기로 마음먹는다. 이사 첫 날, 이유없이 퉁명스러운 룸메이트의 태도에 의아함을 느끼던 해원은 문득 잊고있던 고등학교 시절의 과거가 서서히 떠오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