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TOON

검색

건드리지 마!

서현주

내 이름은 강미랑. 귀엽고 깜찍한 여고생. 지금은 표정관리 하느라 이렇게 웃고 있지만 사실 난 이제 큰일났어. 절대로 건드리면 안 되는 녀석을 건드리고 말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