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TOON

검색

도시정벌 10부

신형빈

달도 차면 기둔다 했다. 하지만... 내겐 통용되지 않는 말이다. 내 인생에 달은 한 번도 차지 않았으니까. 그렇다면 이제... 한번쯤은 차야 하지 않을까?

신형빈 작가의 다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