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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신랑감이 나와 동갑?!

카케이 아사토

올해 22살이 되는 딸 마리카가 처음으로 집에 데려온 남자친구.
그런데 무려 아버지 카즈히코와 같은 48살의 아저씨라고?!
하지만 신사적인 말투에서 풍기는 어른의 색기….
자신을 카미미즈루 히로아키라고 소개한 남자는 이른바 '미중년'이였다.
그렇다고는 해도 그야말로 부모자식 정도의 나이 차에 카즈히코는 아버지로서 맹렬히 반대.
하이스펙인 동갑 남자라는 반감도 있어 두 사람의 교제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가족들은 조금씩 교류를 쌓으면서 카미미즈루의 됨됨이를 알게 되는데….
아버지뻘인 남자를 파트너로 선택한 딸을 둘러싼 가족 러브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