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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헤이안 괴수 이야기~짐승 서방님은 처녀 신부를 달콤하게 녹여~

우메마루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참았는데…」

짐승의 말을 알아듣는 시시에게 오늘도 수도에서 조언을 구하는 사람이 찾아왔다. 사자의 몸을 가진 탓에 사람들은 시시를 무서워하는데. 그런 그에게 호의를 품은 것은 1년 전에 「신부로 삼아주세요!! 」
라며 저택으로 찾아온 "네네". 자신의 모습을 보고도 무서워하지 않는 네네를 시시는 곁에 두고 있었다.
어느 날 시시가 자신을 여자로 봐주지 않는 것에 대해 고민하던 네네는 감정이 흘러넘쳐 「시시 님과 이어지고 싶어요」
라며 마음을 전한다. 그러자 시시가 화가 난 듯 옷을 벗기고 쓰러뜨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