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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시크릿 레시피

다흰&딕비

"특별한 관계라고 생각했는데.. 나만의 착각이었던 걸까?" . 취업준비로 힘들어하던 한나는 어느 빵집에서 맛본 유자크림빵에 큰 위로를 받는다. 기사님에 대한 감사함 반, 레시피에 대한 궁금증 반으로 보낸 편지에 기사님이 답장하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묘한 특별함을 느끼는 관계가 되어간다. 마침내 기사님이 일하는 베이커리 회사에 취직하게 된 한나. 두근두근 설레는, 기사님과의 첫만남! 하지만.. 기사님은 냉랭하기만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