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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더

홍지흔

때는 1980년대 언제쯤. 학원 숙제 걱정도,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땡볕 아래 뛰 놀던 그 시절의 이야기-어른을 위한 초딩 만화☆ 순탄하지 않은 일상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우정과 일상이 잔잔하고 따뜻하게 그려진다. ⓒ홍지흔/학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