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TOON

검색

너에게로 이어지는 이야기

#BL

히노데 하이무

「저는 반경 800m의 세계를 지키고 있어요」 최근에 옆집으로 이사 온 미츠보시 카케루는 그렇게 말했다. 여기가 게임 속 세상도 아니고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처음엔 반신반의였지만 카케루는 그런 조그만 세상을 필사적으로 지키고 있었다. 그는 정말로 목숨을 깎아가며 상처를 입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난 그를 지켜주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