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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즈번드

유우여

태한그룹 박신우 대표. 외모, 재력, 능력 모두 갖춘 완벽남.
결혼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기에 상대가 누구라도 상관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세운의 장녀 송은서는 그에게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였다.
매달리거나 귀찮게 하지 않는 그녀에게 신우는 점차 매력을 느끼게 되는데…

“나와 키스했을 때 어땠어?”
비즈니스에 불과했던 결혼 상대에게 점점 애타는 신우.
이건 분명히 위험 수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