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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맹세의 장미

코우즈키 린

「왕도 예술제의 무대에 서는 게 나의 꿈」 언젠간 여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릴리아. 고아원 식구들과 지방 예술제에 참가하기 위해 대기 중이던 릴리아의 머리 위로 무대 세트가 무너지는 순간, 체르니시아 왕국의 왕자이자 <얼음의 용>이라는 별명을 가진 라이너스 왕자가 그녀를 구해주었다. 그런데 라이너스 왕자는 릴리아의 얼굴을 보자마자 갑자기 「남자가 돼라」고 명령하는데?! 냉철하고 무신경한 왕자님과 남장 소녀의 퓨어 러브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