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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 퀄리아

하라다 리카

미야비는 예전부터 숫자가 여러가지 색으로 보이는 특이 체질의 소유자였다. 그래서 증권사 일도 순조로웠고 아내와 귀여운 아들 모두가 만족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들리고 행복은 사라져만 갔다. 아내와의 이혼. 따라간 아들. 세상이 없어지면서 숫자도 색깔을 잃고 회사를 그만뒀다. 그때 아버지의 지인이 찾아오는데.. 아버지가 남긴 장소? 무려 아파트 겸 탐정 사무실이라니! ©Rika Ha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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