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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맹수의 어린양

박명식

집도 절도 없는 맹랑한 소녀 하르메니아, 얼결에 그녀를 구해준 피도 눈물도 없는 암살자.
그들의 기묘한 동거! 진짜 사로잡히는 쪽은 누구?
“일이나 해. 월급 깎아버리기 전에.”
하르메니아는 과연 청소 요정 이상의 지위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