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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한 부사장에게 잡혔습니다

유키 이시카와&사나 모치두키

사내 연애를 하던 오노데라는 실연을 계기로 퇴직한다.
이내 가정부로 일하기 시작하고 맞이한 첫 고용주는 무려 전 근무처 부사장 미즈사와였다.
차기 사장감으로 구름 위의 존재였던 그와는 제대로 된 대화도 해본 적 없었지만,
노트에 쓴 글을 계기로 가까워지는데─ ⓒYuki Ishikawa /Sana Mochiduki/STARTS PUBLISHING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