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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정지란

노명희

자신을 구속하던 민서윤에게서 도망쳐 여장을 한 채 살아온 살별. 그는 가난한 양반 진금성을 이용해 조선을 떠나려고 하지만 점점 마음이 기운다. 운명처럼 얽힌 세 사람의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