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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고양이에게 바치는 커튼콜

노지마 마리&Henri

그 뛰어난 비주얼은 그저 거기에 있기만 해도
세상을 행복하게 해준단 말이야!!

잘 나가는 인기 모델 코이즈미 하루는
어느 날 괴롭힘을 당하던 고양이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후루카와 사쿠야를 만난다.
트라우마가 있어 모델 이외의 일을 거절하던 하루는
비주얼이 좋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사쿠야의 생각에 공감하며, 점점 끌리기 시작한다.
확실히 잘생기긴 했지만…
저 녀석이 뒤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더 멋있게 생각한다는 뜻이야.
자신을 인정해주는 말을 듣고 용기를 얻은 하루는
일에 대한 결심을 하고 세상을 향해 날개를 펼쳐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