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TOON

검색

그는 한창 먹고 싶을 때

이바라메 히사

어느 날 집에 가는 길에 반에서 옆자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고 그 진지한 눈빛과 맞잡은 손의 뜨거움에 두근거려 얼떨결에 사귀기로 한다. 그런데 '먹어버리고 싶다'며 키스를 하질 않나, 뺨을 깨물질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