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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황후

my_ke

[수안사(修顔師), 미용 수술을 하던 이를 낮잡아 이르던 말.]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겨가며 정통 수안사가 된 왕하.
그런 그녀의 앞에 원수보다 더 미운 남자, 소연이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분명 복수를 위해 기꺼이 그와 엮인 것인데, 어째서 점점 더 큰 사건에 휘말리는 거지?’

어두운 과거를 숨기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왕하와
야심을 꽁꽁 숨긴 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소연.

두 사람의 운명은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