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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버려줘서 고마워

투심플

소속사 사장과 약혼 후 은퇴한 최정상 모델, "고소미".
사랑에 올인 했지만 돌아온 건 약혼자의 외도와 배신뿐.
다시 모델로 새 출발 하기 위해 오디션장을 찾아간 그녀는 신생 기획사의 젊은 대표와 만나게 되는데…

‘이런 저가의 립스틱은 피부를 상하게 합니다.’
‘무서워할 것 없어요, 조심할 테니까.’
‘먼저 가 있을 테니 저녁때 보죠’
이 남자, 혹시 나에게…?

화려한 복귀를 꿈꾸는 고소미와 잘생긴 대표님 사이의 수상한 기류!
이 미묘한 로맨스의 행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