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TOON

검색
완결

유리 구두를 벗어 던지고 [유리]

키리야마 하루카

어딘가 서툴고 쉽게 솔직해지지 못해서 어른이 되진 못했지만, 꿈만 좇는 소녀인 채로 있을 순 없어.

싫은 점도 분명 잔뜩 있지만 업무는 잘 처리하는 편이고, 지금 생활에 불만은 없어. 하지만 그래도 지치는 날은 있기 마련인데다 징징거리고 싶은 날도 생기곤 해.
반짝거리며 일렁이는 물결과도 같은 여성들의 연애를 그려낸 단편 백합 모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