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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신과 사랑을

#BL

시모조 미츠키

이뤄질 수 없는 연심을 가슴에 품은 채 지내고 있었던 타마키. 그런 타마키의 눈앞에 갑자기 "내 신부가 되어라."라고 말하는 남자가 나타나는데…. 당치 않게도 그 남자는…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