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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님의 승복마저 사랑스러워 [라르고]

#BL

혼마 아키라

승려의 아들, 다이마루는 수행을 받기 위해 찾아간 도량에서 똑같이 승려의 아들인 미로쿠를 만나 「대를 이어 절을 잇게 되면 같이 머리를 밀자!」고 약속한다. 10년의 세월이 흘러, 어엿한 부주지가 된 다이마루가 삭발을 하기 위해 찾아간 미용실에는 미용사가 된 장발의 미로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