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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찻집에서

아즈사 키나

조금씩 알아갈수록, 조금씩 더 좋아져. 이건 혹시 사랑의 맛?
오래된 찻집을 매우 좋아하는 복고풍 취향을 가진 고등학생 야나기 리쿠는 보통 여자애들과는 조금 다른 취미를 매일 혼자서 즐기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방문한 정통 찻집 '아네모네'의 마스터는 놀랍게도, 은근히 신경쓰이던 같은 반 친구 후시미 에이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