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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빨리 돌아가자 [루비]

#BL

요시즈카 마야코

자신을 "코토리 씨"라고 부른 남자 아이가 어쩐지 귀엽게 느껴지는 타카나시… 언밸런스한 두 사람의 스위트 러브 스토리♥ 귀여운 그림체로 섬세한 감정을 세심하게 그려내는 요시즈카 마야코의 애틋한 사랑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