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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부드러운 손길

#BL

코토리 아키

"너 말야, 지금부터 우리집 고양이 '타마'를 대신해줘야 겠어" 항상 불운이 따르는 고교생 나카지마. 평소 친절하기로 호평이 자자한 소고 선생님을 돕기위해 미술실를 향하던 도중, 부주의로 화병을 깨게 된다. 당황하여 선생님께 도움을 처하는 나카지마, 하지만 선생님은 비싼 화병이니 대신 몸으로라도 갚으라고 하는데…?! 기르던 고양이 대신이라며 부드럽게 여기저기를 어루만지는 선생님의 손길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