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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하가 차기 회장일리 없어!

자몽&노에

대기업 회장의 외아들로 흥청망청 살아오던 찬의 앞에 고지식한 상사 태이가 나타난다. 설상가상 회사를 물려받고 싶으면 시험을 통과하라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찬은 태이와 후계자 시험이라는 인생 최대의 고난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