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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동생에게 감금당할 때까지 앞으로 91일

테리타 나나코

동생의 진지한 표정에 잠시 넋을 잃고만 미하루. 뒤늦게 화를 내 보지만, 어째선지 두근거리는 마음은 진정되지를 않는데…?! "앞으로 91일…. 반드시 누나의 마음까지 내 걸로 만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