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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사랑에 빠지고 싶어 [코이]

모리와키 아오이

갑자기 남편에게 이혼 당해 돌싱녀가 된 세나.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망설이던 때, 세나의 눈에 띈 남쪽 섬의 리조트 포스터에 끌려 그 길로 비행기를 탄다. 남쪽 섬에 도착해 청년 아오바와 만나게 된다. 축 처져있는 세나에게 신경 써서 일자리를 알아봐 주고 같이 놀러 다닌다. 그는 밝은 미소와 튼튼한 몸을 가졌지만 가끔 쓸쓸한 듯한 표정을 짓는다. 이제 사랑 따위, 연애 따위 질릴 대로 질렸다고 생각했는데 정체도 모르는 순수 청년에게 빠져들게 될 것만 같다…. 「돌싱녀」와 「연하남」의 빠져들 듯 빠져들 수 없는 순애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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