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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성좌

#BL

우사미 코무사

밤하늘의 별빛처럼 은은하게 서로의 마음에 스며드는 두 남자의 이야기. 평소와 같은 아침. 똑같은 사람들과의 인사. 변함없는 이 도시가 좋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건―. 카페 '문 리버'에서 일하는 리오는 최근 가게에 자주 오는 남자 손님이 읽는 『별의 거문고』에 눈길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