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퍼즐
share
롱잉
26
Icon
1,454
Icon
0
Icon
  • #BL
  • #현대물
  • #코믹/개그
  • #다정공
  • #연하공
  • #연상수
  • #빙의/차원이동
  • #연예계
  • #서브공있음
  • #미인공
  • #명랑수
  • #허당수
  • #뷰컴즈
  • #비올렛
    • ticket소설이용권으로 감상할 수 있어요
      38화<최종화>
      38화<최종화>
      38화 + 에필로그2022.04.22
      37화
      37화
      2022.04.22
      36화
      36화
      2022.04.22
      35화
      35화
      2022.04.22
      34화
      34화
      2022.04.22
      33화
      33화
      2022.04.22
      32화
      32화
      2022.04.22
      31화
      31화
      2022.04.22
      30화
      30화
      2022.04.22
      29화
      29화
      2022.04.22
      28화
      28화
      2022.04.22
      27화
      27화
      2022.04.22
      26화
      26화
      2022.04.22
      25화
      25화
      2022.04.22
      24화
      24화
      2022.04.22
      23화
      23화
      2022.04.22
      22화
      22화
      2022.04.22
      21화
      21화
      2022.04.22
      20화
      20화
      2022.04.22
      19화
      19화
      2022.04.22
      18화
      18화
      2022.04.22
      17화
      17화
      2022.04.22
      16화
      16화
      2022.04.22
      15화
      15화
      2022.04.22
      14화
      14화
      2022.04.22
      13화
      13화
      2022.04.22
      12화
      12화
      2022.04.22
      11화
      11화
      2022.04.22
      10화
      10화
      2022.04.22
      9화
      9화
      2022.04.22
      8화
      8화
      2022.04.22
      7화
      7화
      2022.04.22
      6화
      6화
      2022.04.22
      5화
      5화
      2022.04.22
      4화
      4화
      2022.04.22
      3화
      3화
      2022.04.22
      2화
      2화
      2022.04.22
      1화
      1화
      2022.04.22
      소장하기
      작품 설명
      축구 국가대표 이지혁은 월드컵을 위해 한국행 비행기를 타던 중 사고를 당한다. 사고 후, 눈을 떠봤을 땐 자신의 몸이 아닌 엉뚱한 다른 이의 몸에 들어와 있는 상태였다. 논란의 중심 아이돌 퍼즐 멤버 김지운 몸에 빙의한 축구선수 이지혁의 수난기. *** “그쯤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퍼즐의 도은결이다. 소문대로 시선을 확 뺏는 화려한 외모를 가진 남자가 부드러운 미소를 달고 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거 저 주셔야 될 거 같은데, 물론 돈은 드릴게요.” “제가 그쪽한테 이걸 왜 줍니까!?” 날카롭게 소리 지르자 찰나로 시선이 부딪쳤다. 순식간에 변한 도은결의 분위기에 오싹함을 느낀 남자가 자신도 모르게 뒷걸음쳤다. 화장실에 구두 소리가 천천히 울리기 시작했다. “왜.” 컥. 순식간이었다. 한 손에 목이 잡힌 남자의 얼굴이 서서히 벌게지는 걸 보던 은결이 핏줄이 터진 눈을 접으며 웃었다. “피곤한데, 더 피곤하게 하세요.” 목을 붙잡은 채 바닥을 기어 다니며 컥컥거리는 남자에게서 핸드폰을 뺏은 은결은 망설임 없이 발로 짓밟았다. 산산조각 난 잔해들을 무표정하게 쳐다보던 은결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김지운 앞에 쭈그려 앉아 혀를 찼다. “아, 지운이 형. 속을 뻔했잖아요.”
      ISBN : 9791164957934
      첫화 무료 보기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연재제안
      • 제휴문의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플러스앱
      • 원스토어
      • Google Play
      • App store
      • 한국어 (봄툰)
        current_checked_service_icon
      • 日本語 (BeLTOON)
      • 繁體中文 (Bomtoon)
      • ภาษาไทย (LezhinTH)
      • Español (LezhinES)
      • Deutsch (lezhinDE)
      • French (lezhinFR)
      • Logo
      • (주)키다리스튜디오
      봄툰 웹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컨텐츠들은 저작권법에 의거 보호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또는 (주)키다리스튜디오의 승인없이 컨텐츠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복제,전송,배포 및 기타의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법적 조치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6-81-49784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2-서울성동-02351 호 대표 : 박건원, 허흥범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1길 8 대표번호: 02-6320-8500 고객문의: bomtooncs@kidaristudio.com ⓒ 2021 kidariSTUDIO Corp. Ltd. All rights reserved
      • youtube
      • kakao
      • twitter
      •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