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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로로

노트북이 사람이 됐다고? 인기 추리 소설 단목원의 편집자 고독현. 단목원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추리 소설 부서가 없어질 위기가 찾아왔다.그걸 막을 방법은 단 하나, 단목원의 남기고 간 마지막 소설뿐이다. 하지만 소중한 소설이 노트북과 함께 물에 빠져버리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