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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같이 잘까?

#BL

LOSV / Sekiyama

미치도록 어색한 첫만남이 있은 후 어느 야밤에 한준이 정수민의 침대에 멋대로 들어 왔다. "저기, 여긴 내 방, 내 침대인데…." "그냥 같이 자자." 불면증이 심해 꼭 함께 자야 마음이 편하다는 이 녀석, 아무래도 수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