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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길고양이 길들이기

#BL

아유 야마네

공사장에서 일하는 사바토라에게 이유도 알려주지 않은 채 밥을 사주는 츠치야. "생판 남인 나한테 밥도 사주고, 줄 건 아무것도 없는 거 알지?" 금방이라도 떠날 듯한 길고양이 같은 사바토라의 거리는 좁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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