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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잇자국[페어리]

#BL

츠지 노코

'부드러운 팔의 감촉을 느끼면서, 너의 그 목덜미를 빨고 싶어….' 남자인 주제에 하얗고 촉촉하고 부드럽고……. 동급생인 아키라의 피부에 이끌려 욕정 하는 자신이 피부 성애자에 게이라고 인정한 지 반년. 언제나 달라붙는 아키라에게, 평상심을 가지려 노력하는 매일을 보내는 타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