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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의 시녀로 살아가기

어선방

메소드 연기에 빠져 사극 코스프레나 하는 줄 알았더니, 나 진짜 곤장을 맞고 있잖아? 아니 이렇게 터무니없는 타임슬립도 있나? 그것도 넘어오자마자 범인으로 몰려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이라니... 그래 이게 내 운명이라면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아내야지. 우리 둘째 아씨 괴롭히는 놈들 내가 가만 두지 않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