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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이제 사라질 시간

므앵갱

왜소하게 태어나 죽을 뻔한 참새 ‘짹’은 아름다운 정령의 도움으로 둥지에서 겨우 살아남는다. 그러나 짹이 두 번째로 만난 정령 ‘포시’는 복수심에 사로잡혀 있었고, 짹은 결국 포시의 협박으로 날개 노릇을 하게 된다. 복수의 여정 속에서 포시는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