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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쳤어요

바나&NaNa

난(蘭)이 좋아 ‘난’이라 이름 지었더니 난(亂)이나 몰고 다니고 정말 난(難)한 일이로다. 머피의 법칙을 달고 사는 은난, 천신만고로 로펌에 취직하여 자신과 정반대 인생인 행운의 여신이 보호하는 한기인 변호사를 만났다. 은난의 불운의 징크스는 드디어 끝났는데, 그 불운의 징크스가 한기인에게 옮았으니…….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