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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아즈미 키시

"고객님은 부처님이니까요." 시간과 공간의 경계면에 존재하는 죽은 자들의 시청. 이곳에는 자살, 타살, 병사, 사고사 등…. 온갖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한 자들이 모인다. 죄 없는 자는 천국으로, 죄 있는 자는 지옥으로. 혹은…. 영혼을 에는 죽은 자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