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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겁게 지내자 [허니B]

히라마 미츠나가

"나는 좋아하는 놈 말고는 키스 안 해, 너랑 달리."
학교 생활을 이상 없이 평온하게 지내는 사노 유키와는 모든 상황에서 위계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고, 자신을 '안전권'에 두는 것을 무엇보다도 중시했다. 그래서 친구 나츠키가 요구하는 대로 욕심만 배출하는 행위도 한때의 놀이와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일이라고 단정지으며 모든 것이 잘 되고 있을 터였다.
반에서 겉도는 타카다에게 교내에서 나츠키와 키스한다는 것을 들키기 전까지는. ⓒMitsunaga Hirama/jpublishing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