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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하는 아내에게

카나데 유미치

거래처 영업부 부장 이세야로부터 돌연 프러포즈를 받았다! 그리고 「아름답고 완벽한 치아와 치열」이란 말이 뒤를 잇는데!! 신사적인 미남이라고만 생각했던 그는 알고 보니 치아 페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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