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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를 부탁해

시마 타케히토

2015년 X월 X일, 나와 오랜세월을 함께한 개의 무덤을 만들었습니다. 유타, 수컷 기슈견, 17살 7개월. 노견이었지만 노화로 죽은 것이 아니라 안락사. 내가 결정한 죽음이었습니다…. 늙은 유타는 고통스럽게 병마와 싸우고 있었다. 주인으로서 그 모습을 더는 지켜볼 수 없던 저자는 안락사를 선택햇습니다. 그것은 애완동물을 데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 가볍게 볼 수 없는 테마. 안락사에 대해 진지하게 마주하는 감동의 코믹 에세이